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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청병원, 최윤백 교수 베트남 의료봉사 성료, 해외환자 유치 확대!

청병원 2017-06-24 09:57:28 조회수 36,214
청병원,외과 최윤백 교수   베트남 의료봉사 성료, 해외환자 유치 확대!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 이달 15~19일 호치민시 인근 1000여명 진료   이번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의료봉사활동에 청병원 최윤백 교수님께서 동행하셨습니다. 대한의료광광진흥협회 단장님으로써 고생하신 최윤백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회장 주천기. 가톨릭의대 안과 교수)가 국제구호기구, 알버트 슈바이처 한국 대표부와 공동으로 아산사회복지재단 후원을 받아 6월15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인근 냐베현 및 바리아 봉타우지역에서 해외의료봉사 활동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지난해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 창립 후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해외 의료봉사활동은 동남아지역의 새로운 거대 의료관광 시장으로 부상하는 현지에 대한민국의 선진 의술(醫術)을 알리고 더불어 인술(仁術)을 펼친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협회는 특히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향후 현지인 대상의 한국 의료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서 우리나라 의료기관을 찾는 베트남인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번 베트남 의료봉사 및 물품 지원 활동에는 주천기 회장과 최윤백 단장(前 서울아산병원 교수)을 비롯한 의료진과 대한약사회 및 대한간호협회 관계자, 국제구호기구 일반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또 크리스탈생명과학, 유한양행, 유유제약, 그린제약 등 국내 제약사에서 현지 진료에 필요한 의약품 등을 제공했다.             4박5일간 진행된 이번 의료봉사에는 진료 과정에 현지 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 35명이 2일간 지도교수와 함께 참여해서 우리나라 의료진과 주민들과의 의사 소통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들 학생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인해 짧은 의료봉사 기간에도 불구하고 진료가 원활하게 이뤄져 이틀 간 10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         실제로 협회는 출발 전에 고온다습한 현 지 기후 여건 등을 비롯해 진료가 필요 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파악해서 도착 후 짧은 시간 내 진료 효율성을 높 였으며 진료 후에는 처방 의약품은 물론 설탕, 연유 등 생활용품도 제공했다.             국민일보 기사 바로가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61278&code=61171911&cp=nv   데일리메디 기사 바로가기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19831&thread=22r01